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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에도 텃세가 있나요?

이;현 2024. 3. 1. 00:50

카페 일을 좋아하고 경험이 쌓이다 보니 직원 수가 많은 곳에서도 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.

결과만 말하자면 3주 후 퇴사,기 싸움 신청들과 꽤나 많이 심했던 텃세들,, 배우는 일 하나 없는 그저 잡일 설거지 텃세놀이 받아주기 용 아랫사람 이였달까

21살 사회 생활이라 함에 충분히 젖어있지 않은 나이다.
그리고 내가 들어갔던 곳에서 본인들만의 생활로 흠뻑 젖어있던 연극부,배우과 26~28살 알바생들이 있었다.

날 돌아가며 갈구던 그들을 감히 낮잡아 평가해보자면
이룬 것 없이 한낱 카페 알바 2~8년차를 지속하며
그들만의 소속감으로 새로 오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데로
취미를 잡은 듯 했다.

하나부터 열까지 서러워 말을 할 수 없지만,
그렇게 누구 하나 몰아가기를 좋아하던 그들은
원하는 위치에 도달했을 때 그 밑천이 결국 드러나리

이것은 저주이며 동시에 사실을 기반한 예언이다